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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원고지 환산 계산기 : HWP 없이 맥북에서 매수 계산하기 MS 워드, 노션, 텍스트 편집기 등으로 소설을 집필하다 보면 공모전 제출이나 분량 확인을 위해 200자 원고지 환산 매수를 파악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공백 포함 글자 수 ÷ 200] 방식을 사용하면 실제 한글(HWP) 프로그램에서 열었을 때 상당한 매수 차이가 발생합니다. HWP 프로그램 특유의 조판 규칙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한글 프로그램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질 원고지 매수를 추정할 수 있는 [200자 원고지 환산 계산기]를 제작하여 공유합니다. 1. 웹앱 주요 기능 안내① HWP 추정 매수 및 예상 오차 범위 출력텍스트를 붙여넣는 즉시 HWP 기준 추정 원고지 매수가 상단에 실시간으로 출력됩니다. HWP 프로그램의 자간이나 줄간.. 더보기
소설 공모전 제출전,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분량을 꼭 확인하세요. 단편소설 공모전, A4 기준이 아닌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분량을 정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80장이나 써?" 처음 신춘문예 같은 공모전에 도전하는 분들은 깜짝 놀라곤합니다. 단편소설이라고 했는데, 공고에는 '70장~100장'이라는 분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인데요. 보통 A4 용지를 기준으로 1장을 떠올리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분량으로 생각하고 놀라게 됩니다. 실제로 A4용지로 100장에 가까운 글은 단편이 아닌, '경장편 소설'이 되기도 하고요. 신춘문예, 출판사 문예지, 각종 문학상들에 응모를 할 때,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분량을 공고하고 있습니다. 응모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매수 옆에 (200자 원고지)라고 적혀 있긴 하지만, 단편소설 공모전에 기본적인 분량 확인이기에 이를 따로 명기하지.. 더보기
[2023 신춘문예] 각 신문사별 예심/본심 결과 정리 1년 동안 준비한 글을 신춘문예에 보낸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조금 천천히 왔으면'싶은 날이기도 합니다. 수상작의 발표는 1월 1일(2일)이지만 사실상 당선자에게 통보는 그보다 이른 1~2주일 전 통보하는 것이 관행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 흔한 스팸 전화 한 통 없는 크리스마스도 끝나고, '선물' 같은 당선 전화를 받지 못한 사람들의 울적한 마음이 곳곳에 쌓이는 시기이죠. 하지만 올 해만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면, 다시 눈물 닦고 일어나서 글을 써야합니다. 각 신문사의 예심 총평 기사는 그런 의미에서 '다음 소설'을 쓰는데, 특히 각종 신춘문예, 문예지 공모전 등에 제출할 단편소설을 쓰는데 유용한 자료입니다. 어떤 사회적 이슈 속에서 단편 소설들이 탄생했는지 큰 그림에서 읽어 볼 수 있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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